“두 손이 모이면, 행복이 피어납니다.”

주식회사 두손은 1999년, 백화점 액세서리 판매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이후 숙녀 의류 액세서리를 직접 디자인하고 생산하여 대기업에 납품하며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사업 과정에서 만난 많은 취약계층 분들과의 인연을 통해,
대표 이혜석은 “잠시 머무는 일터가 아닌, 함께 오래 일할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을 깊이 느꼈습니다.

가정주부, 경력단절여성, 생계를 이어가야 하는 가장 등
누구나 ‘함께 일하며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고자
사회적기업으로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2023년, 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과 창업오디션을 통해 창업지원금을 수혜하였고,
이를 계기로 2024년 11월 ‘경기형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4월, 경기도 사회적 경제원 성장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다이마루 의류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약 60평 규모의 봉제공장을 인수하여
봉제 기술자들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두손은 봉제공장 운영과 더불어,
25년 동안 이어온 핸드메이드 제품 제작, 리본, 손바느질, 손뜨개, 조립, 포장 등
가정부업 형태로도 지속하며, 섬세하고 따뜻한 손길이 담긴 제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두손은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함께 일하는 모든 이들이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출근이 즐겁고 퇴근이 아쉬운 ‘행복한 일터’를 꿈꿉니다.



두손은 사람과 행복을 잇는 일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두손  |  대표 이혜석